[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차(茶) 브랜드설록이 ‘설록 블렌딩 티’ 8종 출시를 기념해 이마트, 롯데,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설록 블렌딩 티’ 런칭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봄 맞이 ‘색다(茶)른 설록 블렌딩 티’ 이벤트로,최근 티(tea)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기존에 누구나 생각하는 올드한 티(tea) 이미지에서 벗어난 색다른 맛과 향의 경험을 제공하는의미에서 기획됐다.

이 이벤트로 이마트 주요 매장에서 다양한 맛과향을 지닌 블렌딩 티(Blending Tea) 를 시음해볼 수 있으며,전 점을 대상으로 설록 제품 3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 5천원 증정행사를 실시해 블렌딩 티를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기간은 오는 27일까지.
또한, 설록은 이마트 구매 고객에게 더 맛있게 블렌딩 티를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한다. 새콤달콤 더욱 다양한 건강 티를 즐길 수 있는 이 레시피는 5만원 이상 구매 소비자에게 무료 배포되는 마트 책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5만원 이하 구매 고객은 구입도 가능하다.
설록 블렌딩 티는 제품 1개당 20티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할인마트와 가까운 슈퍼 등에서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