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김연아 경기 일정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 출전 중인 김연아 경기 일정에 따르면, 17일 오전 11시46분 김연아의 무대가 시작될 예정이다. 김연아는 출전 선수 중 가장 마지막 순서로 등장한다.
이미 쇼트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김연아는 4그룹 6번째 순서로 출전한다. 4그룹 선수들의 연기 순서는 애쉴리 와그너(쇼트 5위), 무라카미 카나코(3위), 카롤리나 코스트너(2위), 아사다 마오(6위), 캐틀린 오스먼드(4위) 김연아(1위) 순이다.
김연아 경기 일정이 관심을 모으면서 쇼트 1위에 이어 프리 1위도 거머쥘 지 눈길을 끈다. 라이벌로 거론되던 아사다 마오에게 상대적으로 후한 점수를 준 판정단이 이번에도 어이없는 점수를 줄 것인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김연아 경기 일정이 발표되자 네티즌들은 “오히려 마지막이 낫다. 김연아 경기 일정 나쁘지 않다”며 반겼다.
한편 김연아의 프리 연기 생중계는 네이트와 아프리카TV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