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김태섭 바른전자 회장이 지난 1년여간 임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와 답장을 엮은 경영 수필집 '달리는 자전거는 넘어지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15일 바른전자에 따르면 이번 수필집에는 경영 및 동종 업계동향, 개인사 등을 유머와 함께 담겨 있다.
수필집을 통해 김 회장은 "2012년은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그룹전반의 구조조정을 마무리한 해"라며 "제2의 창업을 준비하는 심정으로 도전적 자세를 유지하고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지난 2011년부터 총 3권의 수필집을 출간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