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15일부터 17일까지 ‘해외패션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질샌더·멀버리·아르마니꼴레지오니·지미추 등 총 30여개 해외패션 브랜드가 참여하여 지난해 봄·여름 시즌 상품과 겨울 상품을 30~60% 저렴하게 선보인다.
올해 수도권 서부 상권에서 진행되는 유일한 해외패션 대전으로 같은 기간 코스메틱페어, 가구할인전, 란제리대전, 골프의 류대전 등 다양한 할인상품전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구매금액대별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고 화장품 샘플 증정, 커피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