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와인플러스(대표이사 김상용)는 코노수르 2.0 ‘비씨클레타(Bicicleta)’, ‘오가닉(Organic)’, 싱글반야드(Single Vinyard)’를 국내에 신규 론칭했다. 더불어 인기 와인만화 ‘신의 물방울’에서 가격대비 최고와인으로 소개된 바 있는 ‘레제르바(Reserva)’의 리뉴얼 버전, ‘레제르바 이스페샬(Reserva Especial)’을 선보이는 등 총 19종의 와인을 출시했다.

‘코노수르’는 칠레 대표적 와인 기업인 콘차이토로 그룹의 대표적 와이너리 중 하나로, 친환경 와인 브랜드로 유명하다. 국내에서는 가격 대비 최고 품질의 와인 중 하나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국내에 새롭게 론칭하는 코노수르 2.0 와인은 비씨클레타 9종, 오가닉3종, 싱글반야드2종 등 총 14종이다.
‘코노수르 비씨클레타’는 과실맛이 풍부하고 포도품종의 특징을 잘 살린 와인이다. 레드와인인 ‘코노수르 비씨클레타 피노누아’를 비롯해 총 9종이 출시됐으며, 레이블에 친환경을 상징하는 감성적인 자전거 그림이 특징이다.
코노수르 2.0 가격은 ‘비씨클레타’ 9종이 2만4000원, ‘오가닉’ 3종이 3만8000원, ‘싱글빈야드’ 2종이 7만2000원, ‘레제르바 이스페샬’이 4만2000원이며, 호텔 및 레스토랑, 유통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