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독일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www.jack-wolfskin.co.kr)이 포근한 날씨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을 맞아, 풍성한 봄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SS시즌 대표상품인 텍사포어 재킷을 구매하면, 세련된 스타일과 컬러에 활용도 만점인 고급티셔츠를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는 ‘봄맞이 산행 기획전’으로 봄산행 필수품인 신발, 배낭 등을 최대 6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잭울프스킨의 봄맞이 더블 이벤트는 오는 3월 31일까지 잭울프스킨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잭울프스킨의 텍사포어 재킷은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기능성 소재인 텍사포어(Texapore)를 사용하여 방수, 투습, 방풍 기능이 뛰어나며 변덕스러운 봄날씨에 특히 적합한 제품이다.
잭울프스킨 관계자는 “긴 추위 끝에 찾아온 봄, 3월은 아웃도어 활동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다”라며, “봄맞이 더블 이벤트는 실속과 센스를 동시에 챙기고 보다 안전있게 봄철 아웃도어 활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