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백화점은 올해 화이트데이 선물로 ‘이색’과 ‘실속’ 선물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맞는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14일까지 '럭키박스'(Lucky BOX) 기획전을 진행한다. 럭키백은 상자에 상품을 무작위로 담아 일정 금액에 판매하는 방식의 상품으로, 운이 좋으면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상품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3/5/7/9만원 럭키박스를 1000세트 한정으로 구성했다. 럭키박스 안에는 구매 가격보다 비싼 시계, 귀걸이 등의 액세서리가 담겨 있어, 20%에서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기념일마다 여성들이 받고 싶은 선물로 꼽히는 화장품 페스티벌도 진행된다.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봄을 맞이하여 화사한 색감의 색조 화장품과 화이트닝 선물 상품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 상품은 맥 립스틱이 3만 2천원,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기획 세트가 10만원이며, 브랜드별로 다양한 사은품을 마련하여 품목별, 구매 금액대별로 증정한다.
화이트데이 선물의 필수, 초콜렛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오는 14일까지 전 점에서는 '스위트 프로포즈 화이트데이 페스티벌'을 진행, 10~30% 할인된 금액의 다양한 초콜렛을 선보인다. 특히 본점에서는 골프공(미쉘클리젤/프랑스), 곰돌이(쏜튼/영국) 캐릭터 모양의 유럽 정통 초콜렛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 온라인몰인 ‘엘롯데(www.ellotte.com)’는 초콜렛의 베스트셀러인 페레로로쉐(이탈리아), 길리안(벨기에), 린트(스위스)를 품목에 따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