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1월 공장주문이 5개월래 가장 저조한 수준을 보였다. 수송장비 수요가 부진을 보인 데 따른 것이다.
6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월 공장재 주문이 2.0% 감소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은 2.2% 축소를 예상한 바 있다.
수송장비를 제외한 공장재 주문은 1.3% 늘어난 반면 내구재주문은 4.9% 감소를 기록했다.
항공기를 제외한 비국방 자본재 주문도 직전월인 12월의 6.3% 증가에 이어 1월 7.2% 늘어났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