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수진이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뉴욕에 있다. 내 방에서 노라존스 '뉴욕시티'를 들으며. 오마이갓"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수진은 화려한 뉴욕 야경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깔끔한 흰색 티셔츠에 긴 생머리로 수수한 패션을 선보였지만 눈부신 미모는 감출 수 없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수진 뉴욕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박수진 뉴욕 인증샷? 부럽다" "뉴욕보다는 얼굴이 더 부럽다" "완전 신나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진은 현재 배우 김성은과 함께 케이블 채널 올리브 '2013 테이스티 로드'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