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제조업 경기의 회복세가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다. 신규 주문이 늘어나면서 2월 제조업경기지표도 호조세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전국 제조업경기지표가 직전월인 1월 53.1에서 54.2로 상승, 지난 2011년 6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은 52.5로 감소할 것을 예상했었다.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위축과 확장을 의미한다.
신규주문지수는 53.3에서 57.8로 크게 오르며 2011년 4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고 생산지수는 1월의 53.6에서 57.6로 상승했다.
다만 고용지수는 1월 54에서 2월 52.6으로 물러섰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