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2013년 첫 천만관객 돌파 영화 '7번방의 선물'의 특별 포스터가 공개됐다.
28일 '7번방의 선물' 배급사 측은 천만관객 돌파를 기념하며 특별 포스터를 제작했다고 알렸다.
포스터 속에서는 극중 장애를 가진 딸바보 이용구 역의 류승룡과 용구의 딸 예승의 성인 역할을 연기한 박신혜가 손으로 커다란 하트를 그리고 있다. 작은 예승 역의 갈소원 역시 작은 손으로 하트를 그려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진다.
한편 영화 7번방의 선물은 한국영화 사상 8번째 천만 관객 돌파 영화가 됐으며 개봉 6주차임에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