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독일의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수가 예상보다 낮은 감소폭을 기록했다.
다만 실업률은 지속적으로 동서독 통일 이후 저점 수준에 근접한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2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6.9%로 1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전문가 전망치 6.8%는 상회했다.
당초 6.8%로 발표되었던 1월 실업률은 6.9%로 상향조정되었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291만 7000명으로 월간 3000명 줄었다.
전문가들은 5000명 줄어들 것이라 예상했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315만 6000명으로 1월의 310만 명에서 증가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