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서진원)은 “대학생들이 꿈을 공유하고 뜨거운 열정을 나눌 수 있도록 선발해 지원한 동아리중 6개 팀을 선정해 최종 우수 동아리 선발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9월부터 시작된 S20 대학생 동아리 지원 Project의 일환으로 전국 311개의 다양한 동아리들 중 선발된 20개 팀을 대상으로, 약 6개월간의 활동 점수와 시상식 당일 현장 PT 및 패널 투표를 합산해 최종 6개 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팀웍과 공익성, 구체적 활동 계획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대학 연합동아리인 달고나(장애인 인식개선캠프기획단)가 최우수 동아리에 선정돼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한편, 신한은행은 3월부터 ‘제3기 S20 대학생 동아리지원 Project’를 실시해 더 많은 동아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