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지금부터 양적완화(QE3) 규모를 줄여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27일(현지시각) 연준 내부의 대표적인 '매파'로 알려진 피셔 총재는 중앙은행이 국채 매입과 모기지담보부채권(MBS) 매입 규모를 줄이는 정책 회수작업에 착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피셔 총재의 이 같은 발언은 자산매입 프로그램에 대한 비판 수위를 한 층 높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그는 그동안 850억 달러 규모의 자산매입 규모를 언제부터 조절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피해왔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