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연방준비제도(Fed) 벤 버냉키 의장이 또다시 국채매입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옹호적 입장을 재확인했다. 동시에 의회가 자동 예산삭감인 시퀘스터의 발효를 방지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27일(현지시간) 하원 증원에 나선 버냉키 의장은 "아직도 중간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경제성장 속도를 감안할 때 이것이 단기적 경기회복에 미치는 추가적인 부담은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연준의 자산매입 프로그램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확인하며 강하게 어필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