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비아트론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옥사이드(oxide) 장비 수주가 기대된다는 분석에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일 대비 550원(3.24%) 오른 1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위원은 "비아트론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35억원으로 예상에 부합했다"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 수주 증가로 전반적인 수익성이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 1분기 영업이익은 마진율이 높은 OLED 인라인 장비 매출 증가로 전년 대비 급증한 46억원으로 전망된다며 "2분기부터 본격적인 산화물반도체, OLED 장비 수주가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