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윤재 김형준 커플이 결별했다.
영화 '간기남'의 김형준 감독과 배우 윤재가 결별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27일 연예 매체 스타뉴스는 김형준 감독과 윤재가 올 초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헤어진 지는 꽤 됐지만 뒤늦게 알려진 상황으로, 두 사람은 비록 연인 사이는 끝났지만 동료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재 소속사는 "두 사람이 각자 일에 바빠지면서 사이가 소원해졌다. '간기남'에서 연출자와 감독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했던 터라 지금도 일 적인 동료로 잘 지내고 있다"라며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김형준 감독은 지난 2009년 영화 '용서는 없다'로 데뷔해 '간기남'으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차기작 시나리오를 집필 중이다. 윤재는 지난 2007년 케이블채널 코미디TV '나는 펫 시즌1'으로 연예계 입문해 가수 및 배우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두 사람은 영화 '간기남'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