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콜라스 홀트가 먼저 선을 보일 작품은 28일 개봉하는 ‘잭 더 자이언트 킬러’. ‘잭과 콩나무’를 스크린에 옮긴 이 작품은 마법의 콩나무에 휩쓸려 하늘과 땅 사이 거인들의 세상에 올라간 잭(니콜라스 홀트)의 스릴 넘치는 모험을 그렸다.
이 작품에서 니콜라스 홀트는 소년소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던 동화 속 잭으로 변신했다. 훤칠한 키에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니콜라스 홀트는 ‘잭 더 자이언트 킬러’에서 뜻하지 않은 모험에 휘말린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니콜라스 홀트가 두 번째로 들고 올 작품은 ‘웜 바디스’다. 조나단 레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자신의 모든 것을 망각한 좀비 ‘R’이 주인공이다. 우연히 만난 소녀 줄리 덕에 다시 심장이 뛰기 시작한 R의 이야기를 그린 ‘웜 바디스’에서 니콜라스 홀트는 살아있는 송장 R을 열연했다.
‘잭 더 자이언트 킬러’와 전혀 다른 매력의 니콜라스 홀트를 만날 수 있는 영화 ‘웜 바디스’는 오는 3월14일 국내에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