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천재 이태백 시청률 소폭 상승 4.3%기록
[뉴스핌=장윤원 기자] '광고천재 이태백'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의 시청률은 4.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3.9%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광고천재 이태백' 방송에서는 최고라면 합작광고를 앞두고 금산애드와 지라시의 갈등이 극에 달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애디 강(조현재)은 자신의 야망을 위해 백지윤(박하선)에게 마음을 고백해 향후 극의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마의'는 19.6%, SBS '야왕'은 17.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