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57주년 기념식과 '자랑스런 신영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직원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헌 자산운용본부 이사를 비롯해 총 12명의 임직원이 장기근속 포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자산관리상품 플랜업의 성공적인 런칭에 기여한 상품기획팀이 '혁신상'을 시장침체에도 연 30%이상의 뛰어난 수익률로 두드러진 성과를 달성한 고객자산운용팀이 '수익상'을 수상했다.
그밖에 SNS와 인터넷을 활용한 동영상 시장전망자료로 참신한 기획이란 평가를 받은 리서치센터가 '기업이미지상'을 사내 봉사동아리 희망나누기가 '조직문화상'을 받았다.
신영증권은 지난 1956년 설립 이래 지난 1971년 현 경영진 인수 후 41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며 올해도 3분기까지 세전이익 520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