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하하가 달콤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하하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외로움이 많은 아이거든요. 결혼 안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라며 "아침에 일어났는데 우리 드림이, 고은이. 눈물 날 뻔. 모두 다 정말 사랑해요! 여보! 여보의 아침 댄스! 너무 최고였어!"라는 글을 올렸다.
드림이는 하하와 결혼한 별의 뱃속 아이의 태명. 하하가 쓴 글로 미루어 보아 드림이를 가진 별이 하하에게 아침 댄스로 애정을 표현한 것으로 짐작된다.
하하는 지난해 11월 30일 가수 별 결혼식을 올렸다. 식을 올리기 전에 혼인신고 후 동거에 들어갔던 이들은 얼마전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하하 신혼생활 공개 글을 본 네티즌들은 "하하 신혼생활 공개, 부러워 죽겠네" "부러우면 지는거다" "별과 드림이가 어떤 댄스를 췄길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