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성령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여배우의 삶을 털어놓는다.
23일 스타뉴스는 SBS 힐링캠프 제작진의 말을 빌어 "김성령이 최근 힐링캠프 녹화를 마쳤으며 그의 출연분이 오는 25일 방송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지난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성령은 '힐링캠프' 출연을 통해 여배우로서의 삶과 이야기를 솔직하게 밝힐 예정이다.
김성령은 그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화려한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드라마 SBS '추적자 THE CHASER'에서 극중 국회의원의 부인이자 재벌2세 서지수 역을 열연해 2012 SBS연기대상 특별기획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김성령은 현재 권상우, 수애 주연의 SBS드라마 '야왕'에서 극중 백학그룹 백도경 역으로 출연 중이며, 동생 김성경 전 SBS 아나운서는 얼마 전 MBC 라디오스타에서 언니와의 불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