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반등에 성공하며 2020선 위로 올라섰다.
22일 코스피는 오전 11시 19분 현재 전날대비 9.14포인트, 0.45% 상승한 2024.36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1000억원 이상 내던지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9억원, 933억원 어치 사들이며 지수 오름세를 견인하고 있다.
차익, 비차익거래에서 각각 매수우위를 기록하며 전체 프로그램에서 2625억원 어치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SK텔레콤, 삼성생명, 한국전력 등은 2% 이상 오르고 있고 신한지주, KB금융 등은 1% 이상 뛰고 있다. 삼성전자, LG화학은 하락세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5.29포인트, 1.01% 오른 529.73을 기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