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4분기 미국 주택 모기지 연체율이 2008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각)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4분기 모기지 연체율이 7.0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7.40%를 기록했던 지난 3분기에 비해 개선된 결과로 2008년 3분기 이후 최저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4분기 말 압류절차에 들어간 대출 비중은 3.74%로 직전분기 4.07%에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기준으로 압류절차에 들어간 주택 비율은 역시 3분기 0.86%에서 4분기 0.7% 수준으로 떨어졌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