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 무대사고 대처, 데뷔 7년차의 위엄 '눈길'
[뉴스핌=이슈팀] 소녀시대 멤버 써니(25)의 재치있는 순발력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순발력 넘치는 써니'라는 제목으로 한 음악방송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지난 1일 '뮤직뱅크'에 출연한 소녀시대의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마지막 무대가 담겨 있다.
이날 써니는 격렬한 안무를 선보이다 허리의 분홍색 체인이 끊어져 바닥에 떨어뜨리는 작은 사고를 일으켰다. 하지만 써니는 당황하지 않고 원래 춤동작인듯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체인을 무대 밖으로 차내 눈길을 끌었다.
써니의 빠르고 재치있는 대처 덕분에 이날 소녀시대의 무대는 아무 탈 없이 마무리됐다.
한편, 써니 무대사고 대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써니 무대사고 대처 순발력 대박이네" "소녀시대 순발력 퀸은 써니인 듯" "써니 대처 능력 정말 뛰어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