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강소라가 앞트임 스커트로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강소라는 18일 서울 합정동 인터파크 아트센터에서 열린 영화 '파파로티' 제작보고회에 블랙앤 화이트 패션으로 등장했다.
이날 강소라는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에 파격적인 앞트임의 검은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앞트임 스커트로 인해 앉을 때마다 다리 라인이 모두 드러나는 아찔한 광경이 연출돼 뜨거운 플레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강소라를 비롯해 한석규, 오달수, 이제훈이 출연하는 '파파로티'는 오는 3월 14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