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인규 기자] NHN 한게임이 초액션 RPG '크리티카'의 OBT(공개시범서비스)에 앞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파이널 테스트에 돌입한다.
'크리티카'는 빠르고 통쾌한 액션이 특징인 3D MORPG로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카툰 렌더링 캐릭터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OBT(공개시범서비스)는 오는 26일 예정.
한게임은 이번 파이널 테스트를 OBT와 동일한 수준의 콘텐츠로 준비했다. 액션의 완성도 뿐만 아니라 지난 2차 CBT에 선보였던 캐릭터의 강한 개성을 최대한 살려 직업별로 마치 다른 게임을 하는 듯한 조작감을 구현했고, 60레벨 이후의 만렙 콘텐츠가 새롭게 추가되는 등 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크리티카는 파이널 테스트 기간 내 생성한 캐릭터 중 가장 높은 레벨의 캐릭터명 1개에 한해 선점할 기회가 주어지며, 초기 15레벨에서 전직할 경우 한정판으로 제작된 OBT 게임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다양한 오픈 관련 이벤트도 마련됐다.
3월 11일까지 '크리티카' 프로모션 영상을 개인 블로그나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고급 헤드셋과 백팩, ABC마트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다.
파이널 테스트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kt.hangame.com)에서 하면된다.
[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