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아이디가 삼성 태블릿PC의 최대 수혜와 더불어 증권사의 저평가 분석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유아이디는 전일 대비 430원(4.94%) 오른 9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희성 한화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삼성전자 태블릿 PC 시장 공략의 최대 수혜주"라며 "2분기 갤럭시노트 8인치 등 7~11인치 대 다양한 사이즈의 태블릿 PC를 공격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이어 "유아이디는 삼성전자의 PLS(중소형) 패널의 70%를 ITO코팅하고 있어 태블릿 PC 확대의 최대 수혜를 받을 것"이라며 "올해와 내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이 각각 6.6배와 5.2배로 크게 저평가됐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