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18일부터 주요 신용카드사들의 가맹점 무이자할부 결제 서비스의 중단으로 고객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백화점은 17일 고객들의 혼선을 최소화 하기 위해 현대백화점카드로 상품대금을 결제할 경우 3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는 내용의 고지물을 매장 곳곳에 부착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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