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박승환)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구내식당에서 패밀리 레스토랑의 인기메뉴들을 선보이는 특별한 점심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CJ그룹 외식계열사인 CJ푸드빌의 유명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 ‘빕스(VIPS)’에서 실제로 판매하고 있는 메뉴를 단체급식과 접목해 이곳 직원들에게 제공한 것.

구내식당이지만 실제 빕스에서 식사를 하는 것과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맛이나 품질 면에서 차이가 없었다는 게 직원들의 평가다.
이날 직원들에게 ▲ 빕스 메인 요리 중 하나인 폭립 ▲ 스파이시 씨푸드라이스와 크림파스타 등 볶음밥/면류와 ▲ 치킨, 피쉬앤칩스 등 튀김류 ▲ 핫타이 누들샐러드와 각종 채소 샐러드류 ▲ 후식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메뉴인 메가크런치와 젤로 등이 11종이 급식메뉴로 변신했다.
문종석 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본부장은 “단체급식에서도 다양한 외식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은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보다 더 즐겁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새로운 프리미엄 급식문화를 창조하는데 CJ프레시웨이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오는 19일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인 ‘대기포레시아’ 직원들에게 동일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