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이 봄을 대표하는 봄나물로 봄 맞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10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전 세계 음식을 맛보며 달래, 냉이, 씀바귀, 돗나물, 두릎, 원추리, 유채 등 봄나물을 이용하여 일본식 찌라시 스시, 육회 등과 같은 봄 메뉴가 준비된다.
또한 강된장 보리 비빔밥, 봄을 가득 품은 봄꽃화전과 녹두전, 봄나물 샤브샤브 등이 라이브 코너로 진행되어 즉석에서 신선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뷔페 레스토랑의 봄 향기 특선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점심 6만원, 저녁 6만8000원이다.
에이트리움 카페는 셰프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싱그러운 더덕, 냉이무침, 봄 새싹과 같은 봄나물을 얹은 육회 비빔밥을 선보인다. 참기름의 고소함과 신선한 육회의 부드러움이 일품인 육회가 듬뿍 담긴 비빔밥은 4만2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