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임주환(31)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동 국방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이날 임주환은 전역 소감에서 포미닛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임주환은 "라디오 방송에서 자주 공개했지만 포미닛에게서 큰 힘을 받았다. 요즘 씨스타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그래도 포미닛"이라며 전역소감을 밝혔다.
또 "군에 있는 21개월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맙다"며 인사를 잊지 않았다.
이어 임주환은 "칼을 간다는게 뭔지 알았다"라며 "송중기 씨가 많은 자극제가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임주환은 "전역하기 이틀 전부터 방송된 조인성 선배의 연기(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보고 예리하게 칼을 갈았다. 관심 있으신 분들 연락주세요"라고 말해 취재진과 팬들을 웃겼다.
임주환은 2011년 5월 17일 입대해 연예병사로 활동했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