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대우일렉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생산시설 확충을 통해 생산능력을 30%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급이 부족한 멕시코 공장 생산 라인을 증설하고 광주·중국·멕시코공장간 생산제품 구조를 개선, 저부가 제품은 외주생산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대우일렉은 오는 2017년까지 매출액 5조원 이상을 달성하고 2020년까지 글로벌 톱10 수준의 종합전자업체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형 신임 대우일렉 대표이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