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14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 쌍용차는 8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현대상선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5197억78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7조7138억원으로 7.3%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9989억37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 한국거래소는 신민상호저축은행이 2반기 연속 자본잠식률 50% 이상으로 27일 상장폐지된다고 공시했다. 정리매매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7거래일간이다.
▲ 한국거래소는 디웍스글로벌에 대해 회계처리 위반에 따라 상장폐지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디웍스글로벌에 해당사실을 통보하고 통보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상장폐지실질심사위원회를 개최한다"며 "실질심사위원회의 심의결과 상장폐지사유에 해당될 경우 당해 법인의 이의신청 및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쌍용건설은 지난해 당기 순손실이 약 4115억원으로 전년 대비 162% 이상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자기자본이 -1454억원을 기록, 자본잠식률이 197.6%에 달했다고 밝혔다.
▲ 금호산업은 건설 경기 침체에 따른 매출 감소 등에 따라 자본잠식 50% 이상 사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