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레인보우 김재경이 정글의 법칙 조작 논란에 해명했다.
김재경은 13일 서울 홍대 라이브 공연장 브이홀(V-Hall)에서 열린 레인보우 컴백 쇼케이스에서 약 1년 8개월여 만의 공식 무대에 올랐다.
이날 김재경은 "정글을 다녀온 것은 내 삶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말했다. 특히 앞서 제기된 정글의 법칙 조작 논란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근데 우리는 정말 리얼로 임했다"고 적극 해명했다.
이어 김재경은 "정글을 다녀온 후 삶의 가치를 깨달았다"며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감사할 줄 알게 됐고, 물 한 모금 마시는 것, 따뜻한 곳이나 시원한 곳, 등댈만한 곳의 소중함을 알았다"고 해명에 덧붙이며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조작 논란을 불식시켰다.
한편 김재경은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정글의 법칙W 파푸아 뉴기니 편에 출연했다. 당시 그녀는 굴욕없는 민낯과 털털한 성격으로 인기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