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지속 성장이 주목된다는 분석에 대한약품이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 32분 현재 대한약품은 전날보다 100원, 0.68% 오른 1만4850원을 기록하며 나흘째 오름세다.
대한약품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에 960억원, 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6%, 49.3%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올해는 1128억원, 135억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각각 17.5%, 34.6%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선임연구원은 "인구 고령화로 인한 수액제 시장의 자연 성장과 최근 2년 간 네 차례에 걸친 43개 품목의 가격 인상이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이라며 "내년에는 자동화 창고 투자(생산능력 200억원)를 통한 판매량 증가도 기대돼 지속적인 성장이 주목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