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GKL이 1분기 이후 본격적인 실적개선 전망에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22분 현재 GKL은 전날대비 2.36% 오른 2만8150원에 거래되며 닷새만의 반등에 성공했다.
GKL은 1분기부터 중국인 고객 중심의 드랍 성장이 이어져 실적 개선 전망이 나왔다.
박소연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의 높은 홀드율(15.8%)로 7.4% 감소할 전망이지만 1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향후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