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는 주방용품 1만2000점을 준비하고 최대 50% 할인하는 주방용품 대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주방브랜드는 3월에 신상품 출시가 집중돼 있는 만큼 2월에는 기존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팔 있다는 설명이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6개월전부터 대량매입·병행수입등, 그리고 자체 마진을 줄여 원가를 낮췄다고 덧붙였다.
주요상품으로는 이마트가 프랑스 테팔 본사와 협의를 통해 단독으로 수입한 상품인 테팔 매직핸즈(5P) 세트를 5만4500원에, 테팔 주디 프리퍼런스 상품 3만4900원에 판매하는 등 대량매입을 통해 가격을 30%~50%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휘슬러의 이맥스 클래식(26cm,28cm) 2종을 3만2800원과 3만9800원으로 기존 가격대비 42% 할인한다.
이외에도 병행수입한 영국 명품 식기브랜드인 포트메리온 커피잔 6인조 세트를 백화점 가격대비 30% 저렴한 13만 9000원에 1000조 한정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WMF 칼블럭세트를 6만9000원, WMF 후라이팬을 2만원에 판매하는 등 브랜드 최종상품 처분전을 열고 총 1만 2000점의 상품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