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비에이피(B.A.P)가 멤버 힘찬 손가락 골절로 당분간 5인조 활동을 계속한다.
13일 비에이피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힘찬이 손가락 골절을 당해 수술 후 요양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힘찬이 최근 외부 일정을 마치고 차를 타다 미끄러져 손가락이 골절돼 수술을 받았다. 현재 요양 중”이라고 덧붙였다.
힘찬 손가락 골절사고로 비에이피는 당분간 5인조로 활동한다. 비에이피는 지난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원샷(ONE SHOT)'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힘찬 손가락 골절 소식에 팬들은 “힘찬 어서 복귀했으면 좋겠다” “힘찬 손가락 골절이라니, 굉장히 아팠을텐데” “힘찬 손가락 골절 하필 겨울에 당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