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메디앙스의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쇼콜라는 사랑하는 아기와의 첫 밸런타인데이를 맞는 부모들을 위한 선물을 기획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타티네쇼콜라 제품에 아기에게 전하는 메시지 또는 아기의 이름, 기념일을 새겨 넣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을 만들어준다.

‘실버 레옹 팔찌’와 ‘실버 레옹 목걸이’는 아기의 건강과 행복한 성장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수공예 은제품으로 각인을 통해 선물의 의미를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15만9000원이다.
흡수력과 통기성이 뛰어나 수유뿐 아니라 베게 위에 깔아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 버프’는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쇼콜라만의 고급스러운 갈색 상자에 담겨져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5만9000원이다.
각 제품은 전국 타티네쇼콜라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