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2AM 정진운이 연애 경험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1월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배우 고준희와 가상 부부가 된 정진운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착하고 4차원이어도 좋으니 순수했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이어 정진운은 "나쁜건 아니지만 동갑보다는 연상이 좋다"며 "지금까지 3명과 만나봤다"고 연애 경험을 깜짝 고백했다.
정진운은 연애 경험에 대해 "지금까지 만난 3명 중 동갑이 한 명이고, 나머지는 다 연상이었다"며 "6~7살 연상까지는 괜찮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정진운은 6살 연상의 가상 아내 고준희와 첫 만남을 가진 가운데 고준희의 콤플렉스를 건드려 진땀을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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