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로이킴이 세뱃돈 요청 셀카를 공개했다.
로이킴은 1월9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네! 여러분들 모두 설 연휴 잘 보내세요! 새해 복 터지시고 사랑합니다. 피스, 러브(peace, love), 세뱃돈"이란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로이킴은 커다란 챙이 달린 모자를 쓴채 카메라에 바싹 얼굴을 들이대고 무표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로이킴은 평소 활발한 모습과는 달리 시니컬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로이킴 세뱃돈 요구를 본 네티즌은 "이 표정으로 세뱃돈 달라는 거야?" "로이킴 이 표정은 뭐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