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그룹 B1A4의 그래피티가 명동 한복판에 그려졌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B1A4가 명동에 떴다'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B1A4 멤버들의 모습과 꼭 닮은 그래피티가 담긴 벽의 모습이 찍혔다.
이 그래피티는 푸마(PUMA)측이 최근 대세로 떠오른 B1A4를 모델로 선정하고 기념하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리는 서울 명동의 푸마 매장에 그린 것이다.
특히 명동이 외국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도 자리 잡은 만큼, 여기에 B1A4의 그래피티가 그려진 것은 그들이 K-POP 신흥강자로 등극했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한편 푸마 측은 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명동 매장에서 그래피티 속 푸마 백투스쿨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B1A4의 친필 사인이 담긴 'Let’s Back to School' 화보를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