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은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날 크리스탈은 화려한 무대의상에서 잠시 벗어나 단정한 교복에 수수한 메이크업을 한 채 등장했다. 특히 영하 13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 맨다리에 흰색 단화를 매치한 크리스탈의 교복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탈의 교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젊다 젊어. 춥지도 않나봐" "무대에서는 늘 시크한 모습만 보여줘서 그런줄 알았는데 졸업식날 교복입혀 놓으니 진짜 풋풋하네" "아 저 교복자태. 진짜 얼굴이랑 몸매가 되니 교복도 패션 아이템으로 만드는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탈은 이날 소속사 SM 엔터터엔먼트를 통해 "벌써 스무살이 됐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10대를 마무리하며 졸업하는 게 아쉽기도 하고 기대도 된다"고 졸업 소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