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션 뉴튼)가 호주 바베큐 버거 출시를 기념해 국민게임 애니팡과 함께 공동 이벤트를 진행, 맥도날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4종의 무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애니팡 ‘도전모드’ 사용자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호주 바베큐 버거, 호주 바베큐 스낵랩, 후렌치 후라이, 프리미엄 로스트 원두커피 등 4종의 모바일 쿠폰을 총 3만 명에게 선사한다. 당첨된 고객은 오는 3월 3일까지 맥도날드 매장에서 쿠폰을 해당 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애니팡 ‘도전모드’는 원하는 카카오톡 친구에게 도전장을 보내 1:1 대결을 하고 두 사람 중 점수가 높은 사람이 승리하는 형식으로 평소 애니팡을 즐기는 가족 및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능이다.
맥도날드의 마케팅팀 조주연 전무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인기가 높은 애니팡과 함께 다가오는 설 연휴에 가족, 친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호주 바베큐 버거까지 경험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고객들이 진정한 호주 바베큐 맛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