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LS네트웍스는 토요타자동차 딜러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해 ‘베스트 토요타(가칭)’를 설립키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핵심사업에 대한 경영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사업구조조정 차원에서 수입자동차 딜러사업을 분리해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S네트웍스는 상장 법인으로 존속하고 신설법인은 비상장 법인이 된다. 분할기일은 4월 23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