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카드(대표 이재우)는 차별화된 자체 교육 브랜드 ‘신한 Academy’를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체험교육 형식으로 펜싱, 야구, 양궁 등으로 구성됐으며, 첫 번째 교육 종목은 펜싱이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이며, 교육은 2월 23일부터 주1회 2시간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Academy는 학원과 연계해 수강료를 단순 할인해주는데서 벗어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신규 프로그램 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