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정형돈의 쌍둥이 딸 이름이 공개됐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지난 1월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기 보느라 집 밖을 못 나가서 우편함을 이제야 확인했어요. 혹시 진작에 보냈는데 제가 답이 없어 도착했는지 궁금하셨을까 인증샷 보냅니다. 우리 아기들 앞으로 온 첫 우편물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만화가 강풀이 정형돈·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딸 탄생을 축하하며 보낸 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우편물 봉투 앞면에는 지난해 12월에 태어난 정형돈 쌍둥이 딸들의 이름 정유주, 정유하가 적혀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풀은 "유주야 유하야 반가워. 늘 행복하렴"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그린 그림까지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정형돈은 방송에서 쌍둥이 딸의 태명이 알콩이 달콩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이후 정형돈 한유라 부부 쌍둥이의 이름이 유주-유하라고 알려지자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형돈은 쌍둥이 딸 출산 전 태명이 알콩이, 달콩이라고 밝혔다. 정형돈 한유라 부부는 지난해 12월11일 오전6시 쌍둥이 딸들을 얻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