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헬로키티’ 캐릭터로 디자인한 ‘헬로키티 스페셜 패키지’ 3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 3종은 ‘헬로키티 미니초콜릿’과 ‘화이트엔젤 헬로키티’, ‘헬로키티 오스카’ 등이다.
해태제과는 헬로키티 스페셜 패키지 3종 이외에도 다양한 발렌타인데이 기획제품을 출시한다. 해태제과의 대표 초콜릿바 제품인 ‘자유시간’에 바삭한 쿠키 맛을 더한 ‘자유시간 쿠키’ 와 그리스 오스카의 피노초콜릿을 담은 ‘스위트 파우치’ 도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