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리나 심경 고백, 김성수 전처 살해사건 공판 참관
[뉴스핌=장윤원 기자] 채리나(35)가 김성수 전처 살해 사건의 용의자 공판에 참석해 현재 심경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되는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지난달 3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성수 전처 살해 사건의 용의자에 대한 공판에 참석한 채리나의 모습을 담는다. 이날 채리나는 현재 심경을 고백했다고.
이날 공판 현장을 취재한 '생방송 스타뉴스' 측은 채리나가 재판이 진행되는 내내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고 아직도 공포스러운 기억이 남아있는 듯 용의자의 얼굴 보기를 두려워 하는 듯 경찰의 등 뒤에 앉아 공판 현장을 참관했다고 전했다.
채리나는 공판이 끝난 후 "범인 얼굴도 모른다. 범인 얼굴도 사실상 보고 싶었고 판결에 대해서 중요성을 아니까 얘기를 들으면 좋을 것 같아서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피의자는 죄 값에 맞는 판결을 받았으면 좋겠고, 살아있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기운을 냈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